줄리아노 아마토 이탈리아 내무장관은 6일 이탈리아체육부와 축구연맹(FIGC), 올림픽위원회(CONI)와 긴급 대책회의를 가진 뒤 앞으로 보안조치를 제대로 할 수 없는 경기장에서는 별도의 통지가 있기 전까지 관중없이 경기를 치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07-02-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