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안준호 감독은 22일 정규경기 팀 승리당 30만원을 적립, 소아암 환자를 지원하는 새생명 지원센터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서장훈은 개인 통산 1만 득점을 달성하면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2006-1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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