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현
김두현은 19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심사위원단 투표 결과 총 80표 가운데 41표를 받아 우성용(성남·32표)을 따돌리고 올해의 선수에 선정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올해의 신인’에는 전북 염기훈이 올랐고 ‘올해의 감독’은 성남의 김학범 감독이 수상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6-1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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