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월드컵 스타’ 변병주(45) 청구고 감독이 프로축구 대구FC의 새 사령탑에 올랐다.
대구는 28일 “제2대 감독 공개모집에서 변병주 현 청구고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결정했다.”며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은 1억 5000만원”이라고 밝혔다.
대구는 “총 9명의 응시자 가운데 유일한 연고지역 출신으로 전문성과 적격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11-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