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미(22·하이트)가 10일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첼컴퍼니 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때려 단독선두 폴라 크리머(미국·64타)에 2타차 공동 2위에 올랐다. 홍진주(23·이동수F&G)는 1오버파 73타로 미국무대 데뷔전 첫 라운드를 무난히 치렀다.
2006-1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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