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빙상의 요정’ 김연아 귀국 입력 2006-11-08 00:00 수정 2006-11-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11/08/20061108023015 URL 복사 댓글 0 성인무대 데뷔전인 피겨 시니어그랑프리 2차대회에서 여자 싱글 동메달을 딴 ‘요정’ 김연아(16)가 7일 입국,“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2006-11-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