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1·레알 마드리드)은 23일 최근 6경기에서 5번 벤치를 지킨 뒤 “난 항상 조국과 클럽을 위해 뛰었다. 하지만 더 벤치를 지켜야 한다면 그건 견디기 어려운 일”이라며 이적을 시사했다.
2006-10-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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