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후루타 야쿠르트 감독 “내년에도 선수로” 입력 2006-10-19 00:00 수정 2006-10-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10/19/20061019023012 URL 복사 댓글 0 일본프로야구 유일의 감독 겸 선수(포수)인 후루타 아쓰야(41) 야쿠르트 스왈로스 감독이 내년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한다고 ‘스포츠호치’가 18일 보도했다. 2006-10-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