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농구 아시안게임 대표 확정

男농구 아시안게임 대표 확정

홍지민 기자
입력 2006-10-18 00:00
수정 2006-10-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한농구협회는 17일 도하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자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모비스 동부 KTF 오리온스 SK 전자랜드에서 각 1명씩 뽑혔지만 삼성은 서장훈, 이규섭 등 2명이 차출돼 전력에 차질을 빚게 됐다.

아마추어 선수로는 김태술, 양희종(22), 김민수(24), 김진수(17)가 이름을 올렸다.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 소속의 하승진은 선발되지 않았다. 대표팀은 새달 6일부터 태릉선수촌에서 합숙에 들어간다.

●감독 최부영(경희대 감독) ●코치 이민현(전 고려대 코치)강정수(중앙대 총감독) ●가드 김승현(오리온스)양동근(모비스)김태술(연세대)방성윤(SK) ●포워드 김성철(전자랜드)양희종(연세대)이규섭(삼성)송영진(KTF)김진수(미국 사우스켄트고) ●센터 서장훈(삼성)김주성(동부)김민수(경희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6-10-1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