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조 토레 “내년에도 양키스 맡는다” 입력 2006-10-12 00:00 수정 2006-10-1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10/12/20061012024007 URL 복사 댓글 0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조 토레 감독은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구단주와 통화했는데 그는 내가 내년에도 감독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경질설을 일축했다. 2006-10-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