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갈림길에서 총력전을 편 FC서울과 울산 현대는 2골씩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 제자리걸음을 했다. 광주 상무는 홈에서 전북을 2-1로 꺾고 3연패의 터널에서 탈출했다.
2006-10-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