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승엽 제자리… 우즈는 또 ‘쾅’

[NPB] 승엽 제자리… 우즈는 또 ‘쾅’

박준석 기자
입력 2006-10-04 00:00
수정 2006-10-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런왕 타이틀이 더 멀어졌다.

이승엽은 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홈경기에서 득점 1개를 올렸지만 볼넷 1개를 포함,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반면 라이벌 타이론 우즈(주니치 드래건스)는 히로시마전에서 3점짜리 42호 홈런을 날려 이승엽과의 격차를 2개로 벌렸다. 시즌 타율은 .316.

이승엽은 앞으로 6경기를 남겨뒀지만 우즈보다 5경기가 적어 홈런왕 경쟁에서 이승엽이 우즈를 따라잡기는 사실상 힘들게 됐다. 요미우리는 5-1로 승리,6연패에서 탈출했다.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2006-10-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