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특급’ 왕젠밍(26·뉴욕 양키스)이 10일 미프로야구 볼티모어전에서 7과 3분의1이닝 동안 8안타 1실점으로 호투,17승(5패)째를 챙겼다. 양키스의 3-2 승리. 왕젠밍은 다승 공동선두로 나섰고, 박찬호(샌디에이고)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 최다승(18승)에 1승차로 다가섰다.
2006-09-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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