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U-18)이 9일 밤 중국 우르무치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농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중국에 83-99로 져 2004년 대회에 이어 거푸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한국은 3위까지 주어지는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티켓을 확보했다.
2006-09-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