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U-18)이 9일 밤 중국 우르무치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농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중국에 83-99로 져 2004년 대회에 이어 거푸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한국은 3위까지 주어지는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티켓을 확보했다.
2006-09-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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