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희망 박태환(17·경기고)이 정규코스(50m) 자유형 400m에서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 박태환은 지난달 범태평양대회에서 클레트 켈러(미국)와 장린(중국)을 제치고 아시아신기록으로 우승했었다.
2006-09-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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