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파 파월(자메이카)이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골든리그 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에서 9초86으로 우승, 올 시즌 6차례의 골든리그 시리즈에서 모두 우승했다. 또 시즌 12번째(한계풍속 포함) 9초대 기록을 세워 1999년 모리스 그린(미국)이 세운 한 시즌 최다 9초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2006-09-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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