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태평양수영대회 2관왕을 일궈낸 박태환(17·경기고)이 24일 입국,“내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자유형 1500m 최강 그랜트 해켓(호주)과 맞붙고 싶다.”면서 “그에 앞서 도하아시안게임 3관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6-08-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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