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29·토트넘 홋스퍼)가 비록 프리시즌 경기를 통해서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 이후 처음 골 맛을 봤다. 이영표는 29일 밤 네이션와이드 콘퍼런스(5부 리그) 케임브리지시티와의 평가전에서 결승골을 작렬,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06-07-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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