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29·탬파베이)이 7연패의 늪에서 허덕였다. 서재응은 25일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했지만 5이닝동안 홈런 1개 등 8안타를 맞고 6실점했다.2-6으로 뒤진 6회 강판됐고 팀은 4-8로 져 시즌 9패째를 당했다.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2006-07-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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