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소속지역신문들, 하승진 방출설 제기 입력 2006-07-21 00:00 수정 2006-07-2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07/21/20060721021011 URL 복사 댓글 0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한국인 NBA 1호’ 하승진(21)이 부진해 유니폼을 바꿔 입을 가능성이 높다며 오리건주 지역신문들이 잇따라 방출설을 제기했다. 2006-07-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