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일간지 ‘오 글로보’는 16일 축구스타 호나우두(30)가 지난해 13차례 교통법규를 위반,1363달러(약 130만원)의 벌금이 부과됐지만, 벌금을 두 차례 밖에 물지 않아 면허정지 위기에 몰렸다고 밝혔다.
2006-07-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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