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6일 뒤꿈치에 잉글랜드 기가 새겨져 있는 새 축구화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 용품업체 나이키는 이날 독일월드컵에서 각국 선수들이 신을 축구화 ‘토털90 수프리머시’를 발표했다. 한국대표팀에서는 이영표(토트넘)와 이운재(수원)가 태극기가 새겨진 축구화를 신는다.
맨체스터(잉글랜드) AP 연합뉴스
2006-04-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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