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13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대학야구 봄철리그 결승전에서 막강 마운드를 앞세워 경희대를 2-0으로 일축,14년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 고려대 에이스 이창욱은 5경기(26이닝)에 등판해 단 2실점에 방어율 0.69를 기록,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2006-04-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