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묘기 아티스트’ 우희용(40)씨가 프리미어리그 풀럼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우씨는 풀럼과의 계약에 따라 새달 7일 미들즈브러전부터 킥오프 직전과 하프타임에 현지 팬들에게 축구 묘기를 선보이게 된다. 우씨는 헤딩 오래하기 기록 부문에서 기네스북에 오른 뒤 유명세를 탔고, 이후 영국 런던에서 프리스타일 축구 전도사 역할을 해왔다.
2006-04-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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