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역도 최중량급 세계챔피언 장미란(23)이 연고지인 원주에 남는다. 대한역도연맹은 장미란이 선수등록 마감시한인 지난달 말까지 원소속 팀인 원주시청으로 등록을 마쳐 이를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원주시는 장미란을 잡기 위해 최근 포상금 등을 현실화했다.
2006-04-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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