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인종차별 발언에 대해 ‘승점 삭감’ 징계를 도입했다.FIFA는 30일 기존 징계 규정을 수정, 인종차별 행위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FI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서 선수나 팀 스태프, 관중이 특정 팀 또는 선수에 대해 인종차별적 언동을 했을 때 해당 팀의 승점을 3점 깎고 두 번째 같은 사례가 재연되면 승점 6점을 빼기로 했다. 세 차례 적발되면 아예 대회 출전을 금지한다고.
2006-03-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