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2일 “전날 네덜란드에서 귀국한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곧바로 코칭스태프 회의를 열고 출장 성과에 대해 설명한 뒤 주말 제주로 내려가 K-리그 ‘새 얼굴찾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핌 베어벡 수석코치도 독일로 향발, 차두리 등 해외파 점검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006-03-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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