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LIG 3강행 ‘진군’

[프로배구 V리그] LIG 3강행 ‘진군’

최병규 기자
입력 2006-02-20 00:00
수정 2006-02-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LIG(전 LG화재)가 대한항공의 추격을 뿌리치고 3강 플레이오프를 향해 줄달음쳤다.

LIG는 19일 구미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경기에서 이경수(28점) 김성채(21점)의 맹활약에 힘입어 윤관열(23점)이 버틴 대한항공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LIG는 전날 상무에 0-3으로 완패한 충격에서 벗어난 것은 물론,13승(14패)으로 4위 대한항공(10승17패)과의 간격을 승점 3점차로 벌려 3강행의 발길이 한결 가벼워졌다.

삼성화재도 마산에서 김세진(16점)과 용병 윌리엄 프리디(19점)가 35점을 합작, 상무를 3-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6-02-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