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센터 강지숙(21점)의 깜짝 활약을 앞세워 삼성생명에 83-69로 승리했다.4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9승(2패)째를 거두며 2위 우리은행을 2.5경기차로 따돌렸다.‘천재가드’ 전주원은 8점 9리바운드 10어시스트의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고 용병 태즈 맥윌리엄스도 41점 19리바운드로 맹위를 떨쳤다.
2006-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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