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올림픽金 3만원에 팔아먹다니…”

[쉬어가기˙˙˙] “올림픽金 3만원에 팔아먹다니…”

입력 2006-01-19 00:00
수정 2006-01-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독일의 한 기계체조 선수가 올림픽 금메달을 단 몇 만원에 팔아치우는 기행을 저질렀다고.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철봉 금메달리스트 안드레아스 베커(36)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금메달을 20유로(약 3만 1900원)에 판매했는데,2000년 은퇴한 뒤 헬스클럽 관장과 자동차 판매원을 전전하다 지금은 체조선수들의 ‘손 전문 치료사’로 일하는 그는 “지난 삶은 모두 죄악이었다.”면서 “신은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셨고, 나는 하루종일 신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횡설수설.

2006-01-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