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이 11일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큰잔치 3차대회(6강전) 여자부 경기에서 6골을 터뜨린 김차연의 활약에 힘입어 남기은(7골)이 분전한 부산시설관리공단을 25-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대구시청은 2승1패로 4강 진출 전망을 밝게 했다.
2006-0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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