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4일 마산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V-리그 한국전력과의 원정 경기에서 용병 숀 루니와 박철우(이상 19점)의 좌우쌍포를 내세워 3-0으로 낙승을 거두고 9연승,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정규리그 12승(1패)째로 2위 삼성화재(9승3패)와는 승점 3점차. 반면 한전은 지난달 28일 대한항공전 이후 4연패에 빠져 최하위에 머물렀다.
2006-01-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1551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