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산케이스포츠’는 12일 올시즌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우승팀 한신의 우완 제이미 브라운(28)이 한국의 삼성으로 이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도 “현재 브라운과 협상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었던 브라운은 올 11경기에 등판해 4승1패, 방어율 5.18을 기록했다.
2005-1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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