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곤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는 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임 기술위원장을 이번 주 안에 선임하겠다.”면서 “후보 가운데 축구협회 현 이사와 외부 인사가 모두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지난달 21일 이회택 전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됐다. 협회 정관에 따르면 각 분과위원장은 협회 이사 가운데 이사회가 추천해 회장이 임명하도록 돼 있다.
2005-12-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