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곤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는 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임 기술위원장을 이번 주 안에 선임하겠다.”면서 “후보 가운데 축구협회 현 이사와 외부 인사가 모두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지난달 21일 이회택 전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됐다. 협회 정관에 따르면 각 분과위원장은 협회 이사 가운데 이사회가 추천해 회장이 임명하도록 돼 있다.
2005-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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