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안정환(29·FC 메스)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 에이전트 김정하씨는 29일 “안정환의 소속 팀을 스페인 1부리그로 옮기기 위해 2∼3개 팀과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이적에 필요한 구체적인 교섭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05-11-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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