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이회택 기술위원장과 기술위원 전원이 21일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술위원회에서 총사퇴를 결의했다.
강신우 기술위 부위원장은 “위기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 회피이기 때문에 새 감독 영입 직후 위원들이 사퇴하지 않았다. 지금은 대표팀이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해 전원사퇴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의 축구협회 부회장직과 강신우 부위원장의 협회 기술국장직은 유지되며 하재훈·김남표 위원도 기술국 상근직으로 계속 일한다.
2005-11-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