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은 15일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레프트 알렉스 스트라글리오투(31)를 다음달 3일 개막하는 프로배구 V-리그에서 뛸 외국인 선수로 뽑았다고 발표했다. 신장 2m, 몸무게 90㎏의 알렉스는 브라질 유소년 대표를 거쳐 1998∼99년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프랑스와 독일리그를 경험했다.
2005-11-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