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은 15일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레프트 알렉스 스트라글리오투(31)를 다음달 3일 개막하는 프로배구 V-리그에서 뛸 외국인 선수로 뽑았다고 발표했다. 신장 2m, 몸무게 90㎏의 알렉스는 브라질 유소년 대표를 거쳐 1998∼99년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프랑스와 독일리그를 경험했다.
2005-11-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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