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의 간판 이현일(김천시청·세계랭킹 9위)이 9일 광저우에서 열린 2005중국오픈선수권대회 남자단식 32강전에서 루이(중국)를 2-0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여자복식의 이경원-이효정(이상 삼성전기)조도 뉴질랜드의 루네스텐-고든조를 누르고 역시 16강에 올랐다.
2005-1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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