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드보카트호와 평가전을 갖는 동유럽 강호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축구대표팀 명단이 6일 발표됐다.
PSV에인트호벤 시절 박지성-이영표의 팀 동료였던 간판 골잡이 마테야 케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베테랑 스트라이커 사보 밀로세비치(오사수나) 등이 포함된 18명으로 구성됐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42위로 한국(29위)보다 낮지만 독일월드컵 유럽예선 7조에서 조1위(6승4무 무패)로 본선에 오른 강팀이다.
2005-11-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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