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리스트인 오상은(KT&G)이 2일 과천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비추미배 탁구 왕중왕전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최강인 중국의 왕리친에게 접전 끝에 2-4로 졌다. 김경아(대한항공)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시드니올림픽 2관왕 왕난과 맞붙었으나 0-4로 완패해 모두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05-11-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