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다음달 12일과 16일로 예정된 스웨덴과 세르비아-몬테네그로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를 모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협회는 지방 도시 이동을 원치 않는 스웨덴의 입장과 경기 후 지체없이 바로 귀국행 비행기에 탑승하기를 원하는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측의 요청을 수용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2005-10-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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