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KT&G를 꺾고 시범경기 2연승을 내달렸다. 삼성은 13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05∼06프로농구 시범경기에서 올시즌 오리온스에서 이적한 네이트 존슨(36점 10리바운드)과 ‘국보급 센터’ 서장훈(19점) 쌍포가 폭발하며 KT&G를 107-88로 완파했다. 이로써 삼성은 지난 11일 SK를 꺾은데 이어 2연승을 달리며 올시즌 돌풍을 예고했다.
2005-10-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