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웨인 루니(20·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라운드에서 다시는 악동짓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고. 로이터통신은 11일 “루니가 ‘과거에 성질을 이기지 못해 여러 차례 좌절감에 빠졌는데 앞으로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 루니는 최근 북아일랜드전에서 주심에게 항의하다 선배인 데이비드 베컴에게 욕설을 내뱉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심판을 비아냥거리다 퇴장당했다.
2005-10-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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