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판의 승부 조작 혐의가 인정된 브라질 프로축구 11경기가 모두 다시 치러지게 됐다고.AP통신은 3일 ‘브라질 스포츠 고등재판소가 에딜손 페레이라 데 카르발류 심판이 뇌물을 받고 승부를 조작한 11경기의 결과를 모두 무효로 하고 재경기 실시를 명령했다.’고 보도. 브라질 리그 2위를 달리던 코린티안스는 이번 조치에 따라 순위가 뒤바뀌면서 1위로 올라서는 행운을 누렸다고.
2005-10-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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