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27일 밤 태국 수판부리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마지막날 인도와의 3·4위전에서 3-1(25-20 25-18 22-25 25-16)로 낙승을 거뒀다. 이경수(LG화재·서브상)와 이선규(블로킹상) 권영민(이상 현대캐피탈·세터상) 여오현(삼성화재·리베로상) 등은 개인상 4개 부문을 휩쓸었다.
2005-09-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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