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프로축구리그에서 시즌 개막 이후 넉달 만에 무려 21명의 감독이 교체돼 불명예스러운 화제. 브라질 클럽 폰테 프레타구단은 부임 이후 고작 4경기를 치른 제티 감독을 24일 해임했는데, 지난달 말 지휘봉을 잡은 이후 치른 4경기에서 전패를 기록했다는 게 이유. 이로써 제티 감독은 지난 4월 개막한 브라질챔피언십에서 21번째로 물러난 지도자가 됐다고.
2005-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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