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32·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0일(한국시간 11시)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샌디에이고 이적 후 첫 승과 최근 5경기 무승행진 탈출에 도전하는 셈. 하지만 선발 맞상대가 통산 194승 79패 방어율 2.72를 기록 중인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여서 힘겨운 승부가 될 전망이다.
타자 가운데는 박찬호를 상대로 타율 .381에 4홈런을 뽑아낸 클리프 플로이드와 .429를 때려낸 마이크 피아자가 경계대상이다.
2005-08-1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