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32·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0일(한국시간 11시)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샌디에이고 이적 후 첫 승과 최근 5경기 무승행진 탈출에 도전하는 셈. 하지만 선발 맞상대가 통산 194승 79패 방어율 2.72를 기록 중인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여서 힘겨운 승부가 될 전망이다.
타자 가운데는 박찬호를 상대로 타율 .381에 4홈런을 뽑아낸 클리프 플로이드와 .429를 때려낸 마이크 피아자가 경계대상이다.
2005-08-1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