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성(35·뉴욕메츠)이 30일 뉴욕 셰이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 2-6으로 뒤진 6회 세번째 투수로 등판,2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솎아내며 무피안타 무실점한 뒤 교체됐다. 투구수는 24개, 그 중 스트라이크는 14개였다. 방어율은 5.40에서 4.76으로 좋아졌다.
2005-07-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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