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29일 US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한 김주연(24)에게 전담 현장 매니저(로드매니저) 1명을 두는 등 지원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주연은 2부 투어에서 뛸 때는 아버지 김용진(49)씨가 로드 매니저 역할을 해왔으나 지난해 김씨가 귀국하면서 힘겹게 미국 생활을 꾸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5-06-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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