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약체’ 태국을 꺾고 제21회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2연승을 달렸다.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2일 중국 친황다오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태국과 경기에서 김경희(25점·3점슛 7개)와 김영옥(18점)의 활약에 힘입어 101-45로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22일 중국(2승)과 맞붙는다.
2005-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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