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약체’ 태국을 꺾고 제21회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2연승을 달렸다.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2일 중국 친황다오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태국과 경기에서 김경희(25점·3점슛 7개)와 김영옥(18점)의 활약에 힘입어 101-45로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22일 중국(2승)과 맞붙는다.
2005-06-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